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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진보포럼] 백신불평등, 어떻게 오미크론을 만들어냈는가 2: "코로나 대응에 힘 합치자는 EU? 행동은 정반대"

지난 12월 9일 국제전략센터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백신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없애고 팬데믹 해결 방안에 대해 듣고 토론하고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건강정의이니셔티브(Health Justice Initiative)의 공동설립자이자 <탐욕은 언제 범죄가 되는가?>의 저자인 파티마 하산 활동가를 초청해 진보포럼을 진행했다. 대담에 이어 참가자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진보포럼에는 40여 명이 참가했다. 아래는 참가자의 질문과 파티마 하산의 답변을 정리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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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번역] 화이자, 바이오앤테크, 모더나 시간당 이익 390만 달러 “역겨운 일”

코로나 백신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모더나, 화이자, 바이오앤테크는 아직 수 억 명의 사람들이 필요한 접종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백신 제조법 공유를 거부하면서 동시에 1분마다 총 6만 5천 달러의 이익을 쓸어 담고 있다.

민중백신연합(People's Vaccine Alliance)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세 회사의 연간 이익을 합산하면 340억 달러이며 이는 초당 약 1,083달러, 분당 64,961달러, 시간당 390만 달러를 벌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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