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활동
국제전략센터는 세계 사회운동 진영과 지속적으로 연대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륙별, 주제별로 관심있는 주제를 검색해서 볼 수 있습니다.
예) 노동, 페미니즘, 촛불항쟁, 볼리바리안혁명, 세월호, 평화, 환경, 민주주의, 베네수엘라, 케냐, 필리핀, 유럽 등
지금은 베네수엘라와 쿠바 민중들, 그리고 미국의 초제국주의에 맞서는 모든 이들과 단호히 연대할 때이다. 우리는 제자리에서 손실을 한탄할 수 없다. 일시적인 후퇴가 영구적인 패배로 이어지지 않도록 미국의 전쟁 기계에 맞서 분노해야 한다. 미 제국주의가 승리한다면 우리는 국가 주권, 자결권, 민주주의를 잃을 뿐만 아니라 인류와 후손의 미래까지 위태롭게 할 것이다.
인류에게 유일하게 비정상적이고 특별한 위협은 세계 지배를 계속하기 위해 지구를 불태우고 핵전쟁을 감수하려는 미국이다.
작년 10월말과 11월초 자본과 강대국의 이익만을 위한 잔치였던 APEC에 반대하는 투쟁을 함께 만들기 위해 국내 단체들과 해외 연사 10명을 초청해 서울과 경주에서 투쟁을 했습니다. 한국을 방문했던 10명의 해외 연사들은 당시 고공농성을 하고 있었던 고진수 동지를 만나러 이곳 세종호텔 앞에 왔습니다. 당시 방문했던 해외 연사들에게 자국으로 돌아가면서 한국에서 보낸 시간 중 가장 감명깊었던 순간을 물어봤을 때 여기 세종호텔 앞에서 투쟁하던 고진수 동지와 고진수 동지와 연대하며 함께 투쟁해온 노동조합 활동가들, 그리고 시민단체 활동가, 연대시민들을 만났던 시간이었다고 답했습니다.
딥페이크 성범죄의 심각성이 드러나고 있는 지금, 우리의 일상이 사실은 성폭력에 노출되어 있었다는 충격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딥페이크 성범죄는 대학, 중고등학교, 군대, 동아리, 가족을 가리지 않고 여성의 일상 어디에든 있었다.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는 49차 G7 정상회의가 열렸다.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 그리고 미국의 정상이 중국과 러시아를 최우선 과제로 하는 세계 전략을 논의하고 조정하기 위해 모였다.
2022년 12월 6일, 인도네시아 국회는 새로운 형법을 통과시켰다. 본 형법은 법 앞의 평등권, 사생활권, 표현과 결사의 자유 등을 침해하여 논란이 되었다.
그러나 본 형법 중 마르크스주의를 특정하여 금지하는 부분은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다. 마르크스주의 성향의 조직에 가입하는 것은 10년, 마르크스주의를 전파하는 행위는 4년의 징역형이 따른다. 이러한 레드컴플렉스는 수하르토 독재정권(1965-1998)의 잔재이며 민중 투쟁이 독재를 무너뜨리고 세운 정부가 이러한 악습을 유지하는 것은 유감스러울 따름이다.
6월 3일, 극우 세력이 뉴욕의 사회주의, 인종차별 반대를 위한 공간인 피플스 포럼을 무단 점거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뉴욕 경찰이 현장에 있었음에도 피플스 포럼 직원 및 방문객을 상대로 한 극우 세력의 물리적 공격과 언어 폭력을 제지하지 않음으로써 이들의 불법 행위를 방조했다. 이에 국제좌파출판사연합은 이 사건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국민주적사회주의자는 코리아 피스 나우, 국제전략센터, 위민크로스DMZ, 노둣돌과 같은 단체들과 연대하여 미국의 지정학적 이익을 위한 군사적, 경제적 간섭 없이 한반도가 평화, 자주, 화해를 만드는 과정을 시작할 수 있게 미국이 북한 여행금지 조치와 제재를 철회하고 한국전쟁의 공식적인 종전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매년 열리는 서울여성회의 서울여성문화축제. 올해 14회 축제는 국제전략센터와 공동주최로 준비해 진행했습니다. 성차별과 성폭력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거론되어온 성교육의 현실과 해외 성교육 사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국제전략센터는 축제기획단을 구성해 <다른 나라의 성교육은 어떨까?>라는 인터뷰 동영상을 제작하고 <UN 포괄적성교육 가이드라인과 해외 성교육 사례>를 조사해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7월 1일 국제전략센터는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앞에서 팔레스타인평화연대(Palestine Peace & Solidarity in South Korea)가 주최해 진행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영토병합 규탄 및 군사 점령종식 촉구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알리고 연대하겠습니다!
국제전략센터는 흑인의생명도소중하다 운동과 경찰 예산을 삭감하고 공동체 프로그램, 교사, 병원, 일자일에 예산을 투입하라는 운동에 연대한다.
#흑인의생명도소중하다 #경찰예산을삭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