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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근처에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규탄 및 반전평화 행동 촉구 결의대회가 열렸다. 결의대회는 사회대전환연대회의, 트럼프반대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 체제전환운동조직위원회가 함께 준비했다.
국제전략센터와 트럼프 규탄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는 세계 곳곳에서 투쟁하는 민중과 연대하기 위해 이란, 쿠바, 베네수엘라, 미국의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활동가들과 네 차례의 국제간담회를 준비해 진행하였다. 이 중 네 번째 간담회는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노동운동가 폴 KD를 온라인으로 초청해 3월 14일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미국 현지 상황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다.
국제전략센터와 트럼프 규탄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는 세계 곳곳에서 투쟁하는 민중과 연대하기 위해 이란, 쿠바, 베네수엘라 미국의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활동가들과 네 차례의 국제간담회를 준비해 진행하고 있다. 세 번째 간담회는 미국이 지난 1월 3일 베네수엘라를 불법 침공하여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영부인이자 베네수엘라 국회의원인 실비아 플로레스를 납치하고,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 체제가 들어선 이후의 현지 상황을 들어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예술 뉴스레터는 국제민중회의 집회에서 공연한 예술공동체 마루의 회원들, 그리고 최근 결성된 서울여성회 민중가요 노래패 이음의 회원들과 나눈 대화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들과 이야기하며 살아 숨 쉬는 민중가요 전통이 조용한 부활을 맞이하고 있으며 젠더 이슈, 그리고 극도로 상업화된 K-팝 산업과도 새롭게 교차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트럼프가 이끄는 민족주의적 보수 백인 기독교 의제(Nationalist Conservative White Christian Agenda, NCWCA)의 급작스러운 진격은 최근 유럽에 충격을 안겨주었다. 미국 바깥에서는 자연스레 ‘최근 일어난 일들이 미국 지배계급의 어떤 내부모순 때문에 일어난 것인가? 미국의 토대와 상부 구조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 장기적으로 보아 미국 대외정책에 미칠 이념적, 정치적 영향은 무엇인가? 남반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다.
트럼프 정부의 이러한 움직임에 대한 근본적인 오해가 있다. 때때로 '미국 우선주의'를 고수해 미국에 아무런 이익이 안 되는 값비싼 전쟁을 하지 않으려는 극우 대통령의 특이한 행동으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 대해 논의하려고 푸틴과 통화한 것과 미군 정책을 펴는 방식에 대해 단편적이며 잘못된 평가를 한 것이다. 이를 트럼프의 고립주의 전략으로 보기보다는, 트럼프가 역 키신저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이해해야 한다. 즉, 러시아와 우호 관계를 맺어 중국을 고립시키려는 전략이다.
평화는 두 가지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소극적 평화가 있고 적극적 평화가 있습니다. 소극적 평화는 세계 각지의 국가들이 군사력을 증강하더라도 비교적 전쟁이 없다면 나타나는 평화입니다. 쏘지 않을 총도 사서 모아두기에 군사 지출은 수많은 나라의 재정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극적인 평화입니다.
내년이면 1955년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29개국 정상이 모여 아시아-아프리카 회의를 개최한 지 70주년이 됩니다. 네덜란드 식민 통치에 맞서 인도네시아 독립운동을 이끌어냈던 수카르노 인도네시아 대통령(1901-1970)은 “새로운 아시아와 새로운 아프리카를 탄생시키자!”라는 연설로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연설에서 수카르노는 인류가 기술, 과학적으로는 진보했지만, 정치적으로는 아직 혼돈에 빠져있다는 것을 우려했습니다.
슝안신구는 지상 도시, 상업 센터와 교통, 각종 배관(광섬유 케이블, 전기, 가스, 수도, 하수)이 있는 지하 도시, 그리고 스마트 교통, 디지털 거버넌스, 지능형 장비 검사, 노인 모니터링, 긴급 대응 등을 위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도시, 이렇게 ‘3개의 도시’로 건설되었습니다. 허베이성의 국가 개발 및 개혁 위원회가 1월에 공개한 보고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슝안신구를 설명합니다.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저항의 축"이라는 세력을 강화하는 억제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란은 반이스라엘, 친팔레스타인 수사를 통해 국내 반대파를 억제하고, 역내에서 이 전략을 전파하고 있고 현재 확전을 원하지 않으며, 여러 차례의 반정부 시위로 인해 정치적 정통성의 위기에 처해 있으고, 경제도 파탄 상태에 있습니다.
가자지구 최남단의 도시 라파에서 일어나는 일은 참혹합니다. 2023년 10월부터 무장한 이스라엘군이 라파 외곽의 와디 가자 습지를 지속적으로 공격하면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내 230만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남쪽으로 이동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이 1킬로미터씩 진격할 때마다 이른바 '안전지대'도 남쪽으로 옮겨졌습니다. 12월에는 이스라엘 정부가 라파 서쪽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알 마와시 텐트촌을 새로운 '안전지대'로 지정하며 잔혹한 행위를 정당화했습니다.
보도할 때 수동태를 사용하거나 군사 표적의 누명을 씌우는 방식으로 보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사상자는 이스라엘 사상자보다 훨씬 덜 보도된다고 합니다. 또한,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언론인과 SNS 사용자가 전하는 정보를 무시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강제 점령과 집단 학살의 맥락을 무시하는 보도는 정당화될 수 없다고 주장도 합니다.
미국은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 원조를 계속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을 폭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미국이 군사 원조를 늘리고 있죠. 2023년 10월 10일, 바이든 대통령은 군사 원조를 전격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발표했고, 지난 1년 동안 미국의 군사 원조는 179억 달러에 달했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은 100번이 넘는 대외 군사 판매를 통해 다양한 살상 무기를 이스라엘에 제공했다고 합니다.
빈곤국들이 정신 건강 데이터를 충분히 수집하지 못해 세계보건기구(WHO)조차도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이 주로 부유한 국가들로 제한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고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정신 건강이 주요 건강 문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청년 여성들이 정신 건강 문제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갈등과 관련된 최근 회담과 미사일 사용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우크라이나가 서방이 제공하는 미사일로 러시아 영토를 공격하는 것을 용인할 가능성을 시사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서방 미사일 사용을 주요 주제로 삼고 있다는 점도 언급되어 있다.
이주민들의 어려운 상황과 그들이 겪는 고난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이지리아에서 온 세 명의 남성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유럽으로 가기 위해 사하라 사막을 건너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들은 고국에서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실업률로 인해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워졌고,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위험한 여정을 선택하게 되었다.
인도에서 발생한 끔찍한 사건과 그에 대한 사회적 반응을 다루고 있다. 2024년 8월 8일, 인도 서벵골 콜카타의 RG 카르 대학병원에서 31세의 의사가 36시간 근무를 마친 후 끔찍한 폭력의 희생자가 되었다. 이 사건은 인도에서 성폭력과 관련된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켰다.
이 글은 2024년 4월 28일부터 시작된 브라질 남부 리우 그란지 두 술 주의 폭우와 홍수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재해는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160명 이상이 사망하고 230만 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해당 지역은 농작물과 가공 시설이 큰 피해를 입은 브라질 최대의 쌀 생산지이기도 합니다. 기상청과 당국은 재난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전문가들은 강우량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였습니다.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주기구 결의안: 미주기구는 베네수엘라 대선 관련 결의안을 표결에 부쳐 베네수엘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CNE)에 선거 관련 모든 세부 사항을 즉시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역사적 아이러니: 베네수엘라 해방과 지역 자치 증진에 기여한 볼리바르의 역할을 고려할 때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투표는 OAS 본부의 시몬 볼리바르 룸에서 진행되었다.
반프랑스 정서는 경제적 착취와 정치적 간섭, 프랑스의 대테러 작전 실패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사헬 지역 주민들은 프랑스가 자원을 착취하고, 프랑스가 현지 정치에 간섭한다고 비난하며, 프랑스의 대테러 활동이 효과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반프랑스 정서는 단순한 분노나 저항으로 볼 수는 없다. 최근 사헬 지역은 독립적인 정치 및 경제 정책을 추구하는 새로운 동맹의 형성을 시사한다.
미국 및 기타 북반구 국가들은 이스라엘에 대한 정부의 지원에 반대하는 시위 및 학생 운동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은 2023년 10월 7일 이후 이스라엘에 군사적 및 재정적 지원을 계속하고 있어서 광범위한 시위가 일어나고 있다. 학생들은 대학에서 연좌 농성과 시위를 조직하여 군사와 이스라엘 기업과 연계된 자금에서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요구하고 있다.
극우 세력의 특징과 전략에 대해 설명되었다. 이들은 민주주의 제도를 악용하여 극우적 세력을 구축하고 국가 기능을 민간으로 이양하며 정치적 반대 세력을 해체하기 위해 법을 이용한다. 또한, 파시스트적 요소를 이용하여 폭력을 선동하고 외로움에 대한 부분적인 해답과 공동체 의식을 제시한다.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와의 긴밀한 관계를 활용하여 극우 담론을 정상화하는 것과 사회적 촉수 조직을 구성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기도 한다.
7월 28일 베네수엘라 대선 후 2주간의 경험과 관찰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정치 상황은 매우 복잡하고 폭력적이었습니다. 차비스타는 강력한 조직적 대중 기반이 있었으며, 극우파 후보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와 미국이 주도하는 야당은 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없었습니다. 대선 결과로는 마두로 대통령이 51.95%의 득표율로 극우파 후보인 에드문도 곤잘레스를 물리쳤다는 것이 발표되었습니다.
수감자 선언: 2006년 5월, 하마스와 파타를 포함한 팔레스타인의 주요 5개 정당은 이스라엘 교도소에서 점령에 맞서 단결하고 저항할 것을 촉구하는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베이징 선언: 중국은 작년부터 팔레스타인 14개 정파 간의 화해 회담을 촉진하여 정치적 단결과 저항을 강조하는 베이징 선언을 이끌어냈습니다.
미국 경제 및 사회적 쇠퇴의 주요 특징과 원인에 대해 살펴보면, 첫째로 경제적 쇠퇴가 있습니다. 대규모 산업 생산과 농업에 종사하던 사람들이 필요 없어져서 많은 지역이 황폐화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둘째로 중국의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는 2013년부터 전 세계 인프라 개선을 추진하면서 미국이 이미 녹슨 벨트와 부서진 도로의 국가로 묘사될 정도로 인프라가 쇠퇴한 것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림팩 훈련은 공식적으로는 다양한 글로벌 작전을 위한 훈련으로 설명되지만, 주로 중국에 대한 대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미국은 중국을 세계 지배력에 대한 주요 위협으로 간주하고 중국 인근에 군사 기지를 건설하고 항행의 자유 작전을 수행하며 인근 국가에 단거리 핵미사일을 배치하겠다고 위협하는 등 중국을 봉쇄하기 위해 다양한 군사적 조치를 취해 왔습니다.
2023년 9월, 페트로 대통령은 유엔에 우크라이나와 팔레스타인의 평화 회담을 지원하자고 촉구했다. 그는 이러한 지역에서 평화가 이루어진다면 전 세계 어디서든 평화를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의 제안은 무시당했다. 이에 페트로 대통령은 7월 초에 대규모 라틴아메리카 팔레스타인 평화 콘서트를 개최했다.
카브랄과 같은 이들이 이끈 아프리카 민족해방 투쟁은 자국의 독립을 쟁취했을 뿐만 아니라, 에스타도 노부 식민주의를 패퇴시키고, 유럽에 민주주의가 실현되도록 도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투쟁의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모순이 생겼고, 이중 대다수는 다양한 형태로 현재까지도 남아 있습니다. 카브랄이 연설 말미에 종종 이야기했듯이, 투쟁은 계속됩니다
DRC의 노동권 문제가 국제적인 우려로 떠오른 것은 중국 자본이 호주, 유럽, 북미의 기업들과 경쟁을 시작했을 때입니다. 이전에는 착취 문제를 외면하던 인권 단체들이 갑자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중국과 러시아 기업들의 주요 광산 생산품을 '피의 콜탄', '피 묻은 금'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우크라이나에서는 미국이 주도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우크라이나 확장으로 인해 가장 큰 전쟁이 발발하였습니다. 이는 냉전 말기에 서방이 소련에게 한 약속을 위반한 것으로,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에게 나토가 동쪽으로 1인치도 움직이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던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의 발언과 관련이 있습니다.
민주주의라는 이상은 투표소에서 시작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인도나 미국 같은 나라에서 선거는 기괴할 정도로 값비싼 행사가 되었습니다. 올해 인도 총선에는 160억 달러라는 비용이 들어갔는데, 이는 대부분 BJP가 이끄는 세력이 쏟아부은 돈이었습니다. 돈, 권력, 그리고 썩어가는 정치적 담론이 민주주의 정신을 훼손했습니다.
G7 정상회의 기간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미 해군 함정 10척을 건조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내세우는 '실용주의' 정치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트럼프로부터 점수도 따고 국내 조선산업 생산을 늘린다. 이러한 결정은 한국을 세계 4위 무기 수출국으로 만들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비전을 구현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국은 유럽 국가의 재무장으로 2025년 세계 4위의 무기 수출국에 올랐으며, 앞으로는 중국과 러시아의 무기 수출 감소로 생긴 수요를 충족시켜 이를 이어가고자 한다.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불법적인 침략 전쟁을 시작했을 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으로 보복할 것이란 점은 자명했다. 이란은 지금까지 한 번도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거나 통행을 제한한 적이 없지만, 이란 정부는 도발 시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위치를 자국 방어 전략으로 활용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원자 폭탄은 인류가 창조해 낸 것 중에 가장 위험한 물질이다. 미국 정부가 1945년 8월에 일본 민간인을 대상으로 두 번이나 원자 폭탄을 사용한 행위는 용서받을 수도, 잊힐 수도 없는 것이다. 1946년 1월 유엔(United Nations)이 우선적으로 취한 조치 중에 ‘원자력 발견에 따른 문제’를 다루는 위원회의 설립이 있었던 것은 꽤나 적절했다. 그렇지만 그 결의안도 핵무기를 금지한 것이 아니라 핵무기 관련 ‘문제’를 연구하자는 데 그쳤다.
NATO 정상회담 참석에 대한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결국 회담에 참석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그러나 애초에 NATO 참석보다 한국의 경제 회복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했던 그의 주장은 한국민에 실용적인 선택이다. 그리고 세계의 위기를 고조시키는 게 아니라 완화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역내에서 미국이 주도적으로 벌이는 전쟁에서 한 걸음 물러나는 것 역시 세계를 위해서도 실용적인 선택이다.
트럼프의 정책이 단순히 미국을 다시 산업화하기 위한 미국 보호주의일까? 미국 소비자에게 관세의 부담을 전가하고 개발도상국을 비롯한 신흥 경제의 부상을 저해한다면, 이러한 정책을 철폐하고 이전의 (신자유주의) 무역 체제로 돌아가자고 해야 할까?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를 이해하고 진보 세력이 어떻게 이에 대응해야 할지를 모색하려면 미국이 경제 세계화를 만들어낸 이유와 그 방법을 이해하고, 이에 대한 대안과 이를 실현할 구체적인 요구를 개념화해야 한다.
이 글은 조에리 샤스푸르트의 동영상 “트럼프의 관세 카오스가 말이 되는 이유(거시적 맥락)”를 정리한 것이다. 이 동영상에서는 트럼프의 목적이 무엇인지 추측하면서도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 스티븐 미란 미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의 발언을 토대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상당히 유용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일명 “마가(Make America Great Again, MAGA) 마스터 플랜”이라는 접근법에서는 미국을 재산업화하고 달러의 세계 기축 통화 지위를 유지하고자 한다.
12월 3일 늦은 밤, 군인들이 장갑차와 전투 헬기를 타고 국회에 들이닥쳤다. 국회 직원들은 소화기와 바리케이드로 군인들의 진격을 필사적으로 막아냈다. 윤석열 대통령이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려 계엄령을 선포한 직후 일어난 일이다.
전국토론회에 참가한 연사와 참가자들은 이 운동이 단순히 군사화에 반대하는 것만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즉, 최전선 투쟁 현장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쟁이라는 것이다. 가덕도 신공항 건설 반대 투쟁을 하고 있는 김현욱 활동가는 공항 건설로 인한 환경 파괴에 주목했고, 손소희 활동가는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소성리 할머니 자신들의 변화와 강한 투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2024년 12월 3일은 제37회 유엔 총회(1982년 12월 3일)를 통해 <장애인에 관한 세계 행동 계획>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92년부터 공식 지정된 32번째 ‘세계장애인의날‘이다. 첫번째 세계장애인의 날은 31년 전 세계 곳곳에서는 단상 위 정치인들의 마이크를 뻬앗아 발언하는 장애인들의 외침이 사진에 담기면서 시작되었다. 이것은 권리를 외면하며 무책임했던 정치에 대한 일갈이자 시혜와 동정에 대한 저항이었다.
미국 대선이 다가옴에 따라 미국의 정치 지형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미국인들의 지배적인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현지 정치 사고의 반복되는 패턴을 분석하는 것은 시의적절합니다. 미국에는 사회 보수주의, 재정 보수주의, 자유주의라는 세 가지 주요 이념적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이 세 가지 중 후자는 종종 진보주의자나 좌파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 면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미국이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에서 군사동맹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패권을 유지하며 중국을 억제하려는 행위가 동아시아의 불안정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미국의 행위가 북-중-러 협력의 강화를 초래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8월 18일에 열린 "동아시아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미국"이라는 웨비나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의 여러 활동가들이 모여 각국의 평화운동과 현재 상황이 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토론했습니다.
학살을 멈추는 방법은 세계 시민들의 연대로 팔레스타인의 자유를 위해 함께 투쟁하는 것이며 이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모든 이들에게 중요한 과제이다.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가자자구가 초토화된지 1년을 앞두고 있다.. 한국의 시민사회에서도 10월 5일 전국집중행동을 계획하고 있다. 팔레스타인의 식민 지배를 끝장내고 해방을 가져오기 위해, 팔레스타인의 자유와 정의를 위해, 그리고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참여하자.
필자는 지난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에 국제 참관인으로 참여했습니다. 카라카스에 있는 5개의 투표소를 방문해 자유로운 환경에서 진행된 투표 과정을 참관했습니다. 선거가 끝난 후에는 결과 발표와 대중의 긍정적인 반응을 목격했습니다. 하지만 선거 다음 날 카라카스에서는 격렬한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자본주의, 더 정확히는 신자유주의와 이로 만들어진 성과사회는 끊임없이 직함, 상, 지위를 찾아 헤매는 나르시시스트를 만들어낸다. 나르시시스트는 긍정력을 극한으로 확대하여 모든 사람을 끊임없이 개발해야 하는 일종의 프로젝트라고 본다. 우리는 사회의 인정을 끊임없이 갈망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나르시시즘에 빠지게 된다.
북한 노동당 총비서 김정은의 2024년 1월 15일 시정 연설은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김정은은 헌법 개정안을 제안하여 남한과 북한 사이의 동포 개념과 평화 통일 내용을 삭제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교육 내용을 변경하여 남한을 북한의 주적으로 가르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전쟁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전쟁 발발 시 남한을 점령하고 평정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미국 주도의 단극 체제를 거부하고 다극 체제를 지지하며 미국 주도의 패권에 도전하는 혁명을 계속하고 있다. 혁명은 부패와 경제난을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있지만, 국민에게 권력을 이양하는 직접 민주주의 과정을 거치면서 공동체가 강화되었고, 무료 의료, 주택 선교 등 다양한 사회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국민의 기본적 필요를 보장하고 있다.
뉴욕의 가사 노동자들이 끔찍한 24시간 노동에 종지부를 찍을 것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인구 고령화와 신식민주의로 가사 노동은 뉴욕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이 되었다. 전 세계적인 긴축 기조와 미국 주도의 군사 개입으로 남반구에서 이주한 유색인 여성은 노동착취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도 자기 방식으로 노동착취 현장을 만들려 한다.
마르크스가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고 외친 지 2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국제주의는 대부분 좌파에서 부차적인 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그저 노동조합 지도자끼리 악수를 하거나 진보정당에서 성명서를 내는 데 그칠 뿐이다. 그러니 고루하고 후진적이라고 폄하되던 농민 계급이 21세기에 국제 운동을 가장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매년 5월 15일이 되면 우리는 아랍어로 재앙이라는 뜻의 나크바를 추모합니다. 나크바는 1948년 유대 민족국가 건설을 위한 시온주의자들의 침략으로 인해 75만 명이 넘는 팔레스타인인들이 삶의 터전에서 강제로 추방된 사건입니다.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포하자 시온주의 민병대들이 데이르 야신에서 탄투라까지 팔레스타인의 수많은 마을과 도시에 테러와 파괴, 학살을 자행하여 인종청소를 추진했습니다.
올해 4월 총선을 치른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마땅한 선택지가 없다는 말을 했다. 최악을 막기 위한 차악을 선택하거나, 거대 양당 후보라는 선택지밖에 없어 둘 중 하나를 어쩔 수 없이 선택하거나, 아예 기권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
2023년 말 누리호 3차 발사가 성공했다. 한국은 자력으로 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7번째 나라가 되었다며 '우주 강국 G7'이 된 것을 자축했다. 한국 정부는 미래의 성장동력인 우주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발사체 특구인 전남, 위성 특구 경남, 연구와 인재 개발 특구인 대전을 중심으로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우주산업 육성을 총괄할 우주항공청도 5월말에 출범한다.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에서 대안 사회 의제를 위한 세계 모임(World Gathering for an Alternative Social Agenda)이 개최되었다. 아메리카민중의 볼리바르 동맹-민중무역협정(ALBA-TCP)과 시몬볼리바르 평화연대 연구소(ISB)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60여 개국에서 500여 명의 사회운동 활동가, 진보정당 활동가, 그리고 지식인이 참가했다. 필자도 한국을 대표해 행사에 참가했다.
모든 국가의 코뮌 활동가들은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만듦으로써 혁명 과정이 자본의 논리에 도전하고 종국에는 이를 극복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한다. 유토피아적인 사업, 서구식 사회민주주의, 개발주의는 자본주의에서 공존할 수 있지만, 코뮌은 그렇지 못하다. 공동체의 이해와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일터의 민주적 통제는 이윤 극대화와 노동의 소외라는 자본주의의 핵심 원칙과는 정반대이다.
2023년 1월 19일, 대전시 방위사업청사 앞에서 150명의 시민이 모여 한국 정부의 이스라엘 무기 수출 중단을 촉구했다. 많은 한국인에게 팔레스타인 문제는 먼 나라 이야기인 듯하지만, 사실 한국 군산복합체는 이스라엘의 전쟁 책동에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지금 당장 휴전이 필요하지만 그건 시작일 뿐이다. 길버트 의사가 말하듯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의 근본적인 원인은 팔레스타인의 점령이다. 우리는 식민지적 아파르트헤이트 정책과 이스라엘을 전부 다뤄야 한다." 단순히 휴전만 요구하는 것은 문제의 근원은 직시하지 않은 채 "바닥에 흘린 피를 닦고, 상처를 꿰매기만 하는" 행동이다.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 전국회의(平和と民主主義をめざす全国交歓会, 약칭 ZENKO(젠코))”의 전국 상임위원인 히나다 세이시와 진행한 인터뷰이다. 젠코는 1960년대 일본 학생운동을 기반으로 1970년에 창립되었다. 히나다 상임위원이 젠코에 합류한 것은 히로시마에서 반핵 평화 운동을 하는 대학생 활동가였던 1981년이다.
비자이 프라샤드는 인도의 역사가, 언론인, 편집자이다. 그동안 ⟪갈색의 세계사⟫, ⟪제3세계의 붉은 별⟫, 국제전략센터에서 감수를 진행한 ⟪워싱턴 불렛⟫ 등의 책을 저술했다. 현재 트라이컨티넨탈: 사회 연구소의 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최근 ⟪신냉전에 반대한다⟫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도 국제전략센터에서 감수를 맡았다.
지리적 장벽과 언어 장벽을 넘어 이란에서, 쿠바에서, 베네수엘라에서, 미국 내에서 싸우는 이들과 우리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트럼프 정부에 맞서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투쟁하는 이들과 연대하며 함께 투쟁해야 합니다. 국제전략센터와 트럼프규탄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도 끝까지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투쟁!
지금은 베네수엘라와 쿠바 민중들, 그리고 미국의 초제국주의에 맞서는 모든 이들과 단호히 연대할 때이다. 우리는 제자리에서 손실을 한탄할 수 없다. 일시적인 후퇴가 영구적인 패배로 이어지지 않도록 미국의 전쟁 기계에 맞서 분노해야 한다. 미 제국주의가 승리한다면 우리는 국가 주권, 자결권, 민주주의를 잃을 뿐만 아니라 인류와 후손의 미래까지 위태롭게 할 것이다.
한국을 방문했던 10명의 해외 연사들은 당시 고공농성을 하고 있었던 고진수 동지를 만나러 이곳 세종호텔 앞에 왔습니다. 당시 방문했던 해외 연사들에게 자국으로 돌아가면서 한국에서 보낸 시간 중 가장 감명깊었던 순간을 물어봤을 때 여기 세종호텔 앞에서 투쟁하던 고진수 동지와 고진수 동지와 연대하며 함께 투쟁해온 노동조합 활동가들, 그리고 시민단체 활동가, 연대시민들을 만났던 시간이었다고 답했습니다.
딥페이크 성범죄의 심각성이 드러나고 있는 지금, 우리의 일상이 사실은 성폭력에 노출되어 있었다는 충격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딥페이크 성범죄는 대학, 중고등학교, 군대, 동아리, 가족을 가리지 않고 여성의 일상 어디에든 있었다.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는 49차 G7 정상회의가 열렸다.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 그리고 미국의 정상이 중국과 러시아를 최우선 과제로 하는 세계 전략을 논의하고 조정하기 위해 모였다.
2022년 12월 6일, 인도네시아 국회는 새로운 형법을 통과시켰다. 본 형법은 법 앞의 평등권, 사생활권, 표현과 결사의 자유 등을 침해하여 논란이 되었다. 그러나 본 형법 중 마르크스주의를 특정하여 금지하는 부분은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다. 마르크스주의 성향의 조직에 가입하는 것은 10년, 마르크스주의를 전파하는 행위는 4년의 징역형이 따른다.
6월 3일, 극우 세력이 뉴욕의 사회주의, 인종차별 반대를 위한 공간인 피플스 포럼을 무단 점거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뉴욕 경찰이 현장에 있었음에도 피플스 포럼 직원 및 방문객을 상대로 한 극우 세력의 물리적 공격과 언어 폭력을 제지하지 않음으로써 이들의 불법 행위를 방조했다. 이에 국제좌파출판사연합은 이 사건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국민주적사회주의자는 코리아 피스 나우, 국제전략센터, 위민크로스DMZ, 노둣돌과 같은 단체들과 연대하여 미국의 지정학적 이익을 위한 군사적, 경제적 간섭 없이 한반도가 평화, 자주, 화해를 만드는 과정을 시작할 수 있게 미국이 북한 여행금지 조치와 제재를 철회하고 한국전쟁의 공식적인 종전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매년 열리는 서울여성회의 서울여성문화축제. 올해 14회 축제는 국제전략센터와 공동주최로 준비해 진행했습니다. 성차별과 성폭력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거론되어온 성교육의 현실과 해외 성교육 사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7월 1일 국제전략센터는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앞에서 팔레스타인평화연대(Palestine Peace & Solidarity in South Korea)가 주최해 진행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영토병합 규탄 및 군사 점령종식 촉구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알리고 연대하겠습니다!
국제전략센터는 흑인의생명도소중하다 운동과 경찰 예산을 삭감하고 공동체 프로그램, 교사, 병원, 일자일에 예산을 투입하라는 운동에 연대한다.
#흑인의생명도소중하다 #경찰예산을삭감하라
6월 27일 국제전략센터의 컨텐츠팀은 영등포시민연대 피플(P+)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인 골목청소를 함께 했습니다. 지역사회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봉사활동이자 지역 주민과 상인분들과 인사도 하고 관계를 쌓아나가는 뜻깊은 활동이었습니다. 깨끗해진 골목을 보며 모두가 기뻐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1월 12일 국제전략센터는 서울여성회와 함께 페미니즘 정치에 대해서 배우고 토론하는 <페미모여이슈>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니카라과 웬디 팔마 대사님이 함께 해주셨고 혁명 이후의 여성의 정치 진출이 어떻게 늘었는지에 대해 발제를 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2019년 11월 14일 송대한 편집장은 한신대학교 글로벌피스센터 개원식 기념 심포지엄에서 우리가 미제국주의에 맞서 싸우고 라틴아메리카와 연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발제했습니다.
2019년 9월 8일 재미동포단체 SEED와 함께 노동운동의 역사인 신순애선배님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평화시장과 전태일다리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살고있지는 않지만 한국의 역사와 운동을 배우러 온 SEED 여러분 환영합니다!
2월 21일 국제전략센터가 함께하고 정의당서울시당 세계진보정치포럼에서 창립행사로 주최한 주한 베네수엘라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제헌의회를 구성하여 베네수엘라의 진보적 민주주의를 지켜내려는 마두로 대통령의 노력을 지지하고 볼리바리언 혁명세력을 방어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세계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필수적인 전세계 진보적 인민의 사명일 것이다. 베네수엘라의 진실을 알리고…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
위선을 거부하는 학생들 (2024년 18호 뉴스레터)
'프랑스는 나가라'고 외치는 아프리카 (2024년 19호 뉴스레터)
브라질의 긴축정책으로 인한 홍수와 기후 재앙 (2024년 22호 뉴스레터)
불안정한 현재 시기, 라틴아메리카 진보 정부들의 취약점(2024년 34호 뉴스레터)
세상에 자기 이야기를 남기기 전에 잔혹히 살해당한 여성 (2024년 35호 뉴스레터)
이주민 세계 속 세 가지 새로운 유형의 난민 (2024년 36호 뉴스레터)
진지를 구축하기에는 하룻밤 밖에 남지 않았다 (2024년 38호 뉴스레터)
카드뉴스: 딥페이크 아웃/칠레 쿠테타/베네수엘라를 지지해야 하는 이유
팔레스타인에 자유와 해방을!
민주주의를 위한, 제국주의에 맞선 끊임없는 투쟁!
아프리카의 민족해방 투쟁이 어떻게 유럽에 민주주의를 가져왔나 (2024년 17호 뉴스레터)
유일한 현실적인 해답은 평화로운 세계를 만드는 것 (2024년 28호 뉴스레터)
태평양의 땅과 바다는 금지되지도, 잊히지도 않았다 (2024년 29호 뉴스레터)
녹슨 벨트와 망가진 도로의 나라 (2024년 30호 뉴스레터)
팔레스타인에도 새들은 돌아올 것이다 (2024년 31호 뉴스레터)
약동하는 놀라운 나라, 베네수엘라 (2024년 32호 뉴스레터)
특수한 유형의 극우 세력에 관한 열 가지 명제 (2024년 33호 뉴스레터)
카드뉴스- 87년 7,8,9, 노동자 대투쟁/8.15/마샤존슨
한달 째 이어지는 베네수엘라 대선 논쟁
위기에 빠진 대의민주주의
권력은 요구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내주지 않는다 - 지금 당장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 평화를!
달러의 시대는 저물고 있는가 (2024년 25호 뉴스레터)
작은 핵전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2024년 26호 뉴스레터)
콩고민주공화국의 전쟁은 끝날 것이다 (2024년 27호 뉴스레터)
[월간 국제전략 2024.6]
초제국주의, 24시간 노동에 맞선 투쟁, 세계 난민의날
[월간 국제전략 2024.05]
나크바를 기억하며, 베네수엘라 참여민주주의, 동북아를 뒤흔드는 신냉전,퀴어문화축제, 6월 책맥모임 "퀴어한 시간들, 퀴어한 배치들"
[월간 국제전략 2024.04]
초제국주의, 우주군사화, 대안 사회 의제를 위한 세계모임, 세월호10주기.책맥모임, 메이데이,420장애인차별쳘폐의날
세계 선거의 해,초제국주의, 팔레스타인 연대 활동, 트라이컨티넨털 뉴스레터, 여성의날
더 넓고 깊은 연대의 힘을 만드는 2024년
우리는 이 혼란 속에서 다른 세상이 태어날 것을 알고 있다(2024년 4호 뉴스레터)
팔레스타인이 빼앗기지 않은 권리는 꿈꿀 권리 뿐이다 (2024년 5호 뉴스레터)
새벽이 밝자 세상이 깨어나고 있다 (2024년 6호 뉴스레터)
자본주의의 대항마, 코뮌
팔레스타인 연대 활동
팔레스타인 단편영화 상영회
2024년을 맞이하며
-국제뉴스
부패의 문화를 인간성의 문화로 되돌리기 위해 거리로 나서야 한다(트라이컨티넨탈 사회연구소 2024 1호 뉴스레터)
중국 혁명에 대해 무엇을 믿고, 그렇게 믿는 이유 (트라이컨티넨탈 사회연구소 2024 2호 뉴스레터)
이스라엘을 고소한 남반구 국가들 (트라이컨티넨탈 사회연구소 2024 3호 뉴스레터)
-ISC 기사
한국 시민사회, 한국 정부의 이스라엘 무기 수출 중단 요구
-ISC 활동
팔레스타인 연대 활동
[월간 국제전략 2023.10]
팔레스타인에 자유를, 국제포럼-오키나와, 새로운 매카시즘, 10,28-29 동북아평화포럼, 인류의 딜레마
[월간 국제전략 2023.08]
국제포럼_동북아를 위한 조기경보시스템, 반자본주의 이슈,트라이컨티넨털 뉴스레터, 팔레스타인방문기, 9.23기후정의행진
[월간 국제전략 2023.08]
핵오염수 해양투기 막아내자,패션 산업과 환경오염, 뉴스브리핑.트라이컨티넨털 뉴스레터, 피스모모
‘기록적인’ 기후위기에 맞선 ‘기록적인’ 투쟁이 시급하다
세계 청년의 단결을 건설하자(트라이컨티넨탈 사회연구소 30호 뉴스레터)-번역: 이재오(번역팀)
모두가 나토에 가입한다면, 유엔은 뭐하러 존재하는가?(트라이컨티넨탈 사회연구소 29호 뉴스레터)-번역: 심태은(번역팀)
세계는 빈곤층을 빈곤에 가두지 않을 새로운 개발 이론이 필요하다(트라이컨티넨탈 사회연구소 28호 뉴스레터)-번역: 이재오(번역팀)
중국 인민의 손에는 밥그릇이 굳건하게 들려 있다(트라이컨티넨탈 사회연구소 27호 뉴스레터)-번역: 심태은(번역팀)
플랫폼 사회주의: 인터넷의 민주화
24회 서울 퀴어 문화축제
212주년 베네수엘라 독립기념일 행사
니카라과 대사관 행사
반자본주의관점으로 본 퀴어 스터디 그룹
[월간 국제전략 2306]종전 70주년, 후쿠시마원전오염수방류반대, 일본 재군사화에 맞서는 일본인들, 퀴어스터디모임
기억의힘
<이슈브리핑>
<ISC 뉴스>
책맥모임
4월 진보포럼 <플랫폼 자본주의>
노동절 함께 해요
5월 진보포럼 <플랫폼 사회주의>
한 대통령의 서거 10주기와 한 대통령의 취임 10개월
베네수엘라 우고 차베스 서거 10주기 전시회
38회 한국여성대회
책맥모임: 플랫폼 자본주의
2023년 신년인사
‘인플레이션’ 보다 더 무서운 ‘금리 인상’
2023 국제전략센터 신년회
<2월 진보포럼> 사회운동의 시각으로 보는 브라질 룰라 3기 정부
일시: 2023년 2월 19일(일) 오후 7:30
국제진보포럼 New Cold War vs. No Cold War
경제위기, 기후위기, 핵전쟁의 위기는 미패권의 위기,신냉전에 대항하는 새로운 저항 주체의 등장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시작된 신냉전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
비자이 프라샤드 방한 인터뷰
지금은 신냉전 시대
10.29 이태원참사를 마주하며…
모이자! 11월 12일 전국 노동자 대회
한국 장애인 운동의 치열한 투쟁 -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권리입법쟁취 투쟁
10월 진보포럼-헌법 개정안 국민투표 부결 이후 칠레의 미래는?
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 9.24 기후정의행진
물가인상의 두 얼굴
낙태법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것은 거리에서의 투쟁이었다
9월 진보포럼 미국과 중국의 디커플링: 향후 한반도의 미래
77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며
불평등이 재난이다
모두를 위한 사회를 향한 투쟁: 한국 장애인차별철폐 운동
8월 진보포럼 s "로 대 웨이드 판결의 위기, 미국 사례로 보는 여성의 재생산권"
국제연대운동의 도약을 위해
미국 낙태권 폐지: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산디니스타 혁명 43주년 기념일
[북클럽II]장애의역사
2022 제 23회 서울퀴어퍼레이드
6.15공동선언 22주년 -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진보포럼] 나토와 제재, 어떻게 전쟁과 고통을 지속시키는가
5.18광주민중항쟁 42주년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소련시기부터 미완의 혁명, 오늘의 위기까지
모두를 위한 사회를 향한 투쟁: 한국 장애인차별 철폐운동
5.18 광주 민중항쟁 기행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2022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세계 기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미국 아마존 최초의 노조 결성
4월 진보포럼-나토와 제재, 어떻게 전쟁과 고통을 지속시키는가
장애와 탈시설 1 : 장애인은 왜 시설에 갇혀 살아야 하는가?
우리 손으로 만드는 미래 : 지구 살리기 계획 2부
2월 진보포럼- 전운이 감도는 우크라이나: 소련시기부터 미완의 혁명, 오늘의 위기까지
주거 안정을 위한 대한민국 사회주택제도의 미래, 네덜란드 사회주택제도를 살펴보며 그 실마리를 찾아본다
우리 손으로 만드는 미래 : 지구 살리기 계획1
1월 진보포럼: 칠레, 신자유주의의 무덤이 될 것인가? 항쟁부터 제헌의회, 가브리엘 보리치 대통령 당선의 의미
한국 정부의 자영업 정책 최선입니까?
시민사회, 백신 아파르트헤이트가 계속되는 한 ‘변이는 끝없이 몰려올 것’ 경고
[전문번역] 화이자, 바이오앤테크, 모더나 시간당 이익 390만 달러 “역겨운 일”
쿠바, 민중의 힘으로 미국의 공작 시도 차단
12월 진보포럼 - 백신 불평등, 어떻게 오미크론을 만들어냈는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전면적으로 경제 전쟁을 벌이고, 대중국 군사 포위망을 강화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집단 안보 동맹을 추구하면서, 미국 주도의 신냉전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다시금 이목이 집중되었다. 2021년 쿼드 안보 회담(미국, 일본, 인도, 호주)에 한국, 뉴질랜드, 베트남이 가세했고, 2022년 5월에는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가 발족했다. 2022년과 2023년에는 나토 회담에 아시아 정상이 참여했으며, 8월에 캠프 데이비드에서는 한미일 삼각 동맹이 한층 강화되었다. 이 모두를 보면 바이든의 인도 태평양 전략은 중국을 상대로 벌이는 새로운 신냉전 블록을 이 지역에서 구성할 목적임이 분명하다.
8월 5일에 뉴욕타임스에서는 중국에서 자금 지원을 받아 “중국의 논리를 전 세계에 전파”하는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의 일부라며 반전 단체와 개인(특히 로이 네빌 싱감)을 비난했다. 8월 9일, 이에 화답하듯 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상원의원은 미국 사법부에서 “싱감과 좌파 친중국 공산당 조직이 외국인 등록법(Foreign Agents Registration Act, FARA)을 준수하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동북아시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모색하는 <동북아평화포럼>개최에 필요한 경비 모금에 함께해주세요!
모금계좌 : 355-0080-5044-13 농협, 국제전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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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iscenter2015@gmail.com
한국의 진보 운동 세력도 평화를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한다. 그러나 평화 운동이 성공하려면 이미 지정학적 단층선에서 투쟁하고 있는 이들과 연대하는 것을 시작으로 역내 평화 동맹을 구축해야 한다. 이런 연대를 맺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오키나와이다. 오키나와 주민들은 ‘태평양의 중심(Keystone of the Pacific)’이라는 취약한 입장인 데다 일본 정부의 희생양으로 피해를 받았던 경험이 있기에 평화 투쟁의 동맹으로서 적격이다.
올해 7월 27일은 1953년 한국전쟁이 정전협정을 맺은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70주년을 맞이하기 3년전부터 한국의 평화운동진영은 70여년 간 계속되고 있는 한국전쟁을 평화협정을 통해 끝내고자 국제 캠페인인 한반도평화행동을 조직해왔다. 정전협정 70주년은 지났지만, 바이든, 윤석열 그리고 기시다 정부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나토 수준의 한미일 삼국동맹을 맺기 위한 연막으로 한반도의 긴장을 부추기고 있다
동북아시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모색하는 동북아평화포럼에 초대합니다.
Day 1 - 최전선에서의 투쟁
한국: 10월 28일 10am-12pm ㅣ베를린: 10월 28일 3-5am ㅣ뉴욕: 10월 27일 9-11pm
Day 2 - 평화와 새로운 비동맹운동
한국: 10월 29일 5-7pm ㅣ베를린: 10월 29일 9-11am ㅣ뉴욕: 10월 29일 4-6am
올해 7월 27일은 1953년 한국전쟁이 정전협정을 맺은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70주년을 맞이하기 3년전부터 한국의 평화운동진영은 70여년 간 계속되고 있는 한국전쟁을 평화협정을 통해 끝내고자 국제 캠페인인 한반도평화행동을 조직해왔다. 정전협정 70주년은 지났지만, 바이든, 윤석열 그리고 기시다 정부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나토 수준의 한미일 삼국동맹을 맺기 위한 연막으로 한반도의 긴장을 부추기고 있다.
국제전략센터는 6월과 7월 퀴어 이슈를 공부하고 토론하는 행사와 학습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무비나잇과 북클럽 모임에서 진보적인 시각에서 보는 미디어에 표현되는 퀴어와 퀴어 이론, 미국에서 발생했던 HIV/에이즈 유행에 대해서 공부하고 토론했습니다. 7월 28일 두 달 동안의 모임을 마무리하며 한국성적소수자문화센터의 홀릭 대표를 초청해 진보포럼을 진행했습니다.
국제전략센터는 5월 25일 “플랫폼 사회주의”의 저자 제임스 멀둔(James Muldoon)을 초청해 진보포럼을 진행했습니다. 제임스 멀둔은 엑시터대학에서 정치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옥스포드 인터넷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그리고 오토노미(Autonomy) 싱크탱크에서 디지털 연구 팀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래 글은 진보포럼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정리한 기사입니다.
국제전략센터는 4월 28일 <플랫폼 자본주의>의 저자이자 런던대학 킹스칼리지에서 디지털경제, 플랫폼 산업, 정치경제학 등을 강의하는 닉 서르닉(Nick Srnicek)을 초청해 진보포럼을 진행했습니다. 플랫폼 자본주의는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알아보았습니다.
국제전략센터는 2월 19일 브라질 무토지농촌노동자운동(MST)의 아나 차(Ana Cha)를 초청해 진보포럼을 진행했다. 아나 차는 MST에서 20년간 활동했고 현재 브라질 동북부에서 전국위원회, 국제위원회, 정치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대담과 질의응답을 정리한 기사이다.
12월 7일 진행된 국제진보포럼은 노엄 촘스키와 비자이 프라샤드의 발제와 김종대 전정의당 국회의원, 이해영 한신대 국제학부 교수, 그리고 황정은 국제전략센터 사무처장의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12월 6일 진행된 국제진보포럼은 <신냉전에 반대한다>를 엮은 비자이 프라샤드의 발표를 시작으로 책의 저자 중 존 로스와 데보라 베네치알레를 초청해 화상으로 발제를 듣고 김종민 함께서울 공동대표와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원의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9월 4일, 칠레 국민투표에서 피노체트 시절의 헌법을 대체할 새로운 헌법이 62%의 반대로 부결되었다. 부결의 이유는 무엇이며, 칠레 좌파의 향후 과제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국제전략센터는 10월 27일 칠레의 활동가이자 정치인, 언론인인 타로아 수니가 실바를 초청하여 진보포럼을 진행했다. 타로아 수니가 실바는 글로벌트로터의 기자로 활동 중이다.
국제전략센터(ISC)와 서울여성회는 지난 8월 28일 “로 대 웨이드 판결의 위기, 미국 사례로 보는 여성의 재생산권”이라는 주제로 진보포럼을 개최했다. 아래 기사는 8월 진보포럼에서 ISC 네크워킹팀의 조이 영미 블랭크가 사회주의해방당(PSL) 기관지 리버레이션뉴스의 편집장이자 당의 여성주의 잡지인 브레이킹더체인스의 스탭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이스 체디악(Joyce Chediac)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편집해 요약한 것이다.
2004년 장애인 차별철폐운동의 일환으로 서울 지하철과 버스 점거 투쟁으로 현재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설치는 90%에 달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버스, 택시, 지하철 승강장의 접근성은 부족한 상황이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듯이 "모두는 법 앞에 평등해야" 한다. 하지만 인종, 성소수자, 장애인에 대한 차별은 여전히 존재한다.
4월 10일, 국제전략센터는 진보포럼 "나토와 제재, 어떻게 전쟁과 고통을 지속시키는가"를 진행했습니다. 포럼 연사로 1891년 설립된 국제평화국의 공동회장이자 노투나토네트워크 설립자인 라이너 브라운과 언론인이자 저자, 트라이컨티넨탈 사회연구소 소장 비자이 프라샤드를 초청했습니다. 다음은 연사의 주제 발제와 인터뷰, 그리고 참가자 질의응답 내용을 편집한 기사 입니다.
4월 10일, 국제전략센터는 진보포럼 "나토와 제제, 어떻게 전쟁과 고통을 지속시키는가"를 진행했습니다. 국제평화국의 공동대표이자 노투나토네트워크 창립자 라이너 브라운과 언론인과 저자이자 트라이컨티넨탈 사회연구소 소장 비자이 프라샤드를 초청해 진행한 진보포럼은 연사의 발제와, 인터뷰, 그리고 참가자 질의응답으로 이어졌습니다. 곧 포럼 내용에 대해서 기사와 동영상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제전략센터는 현재의 갈등이 조성된 소련 시절의 우크라이나 역사와 지정학적 세력, 역학, 계획을 살펴보기 위해 2월 진보포럼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소련에서 유로마이단, 현재의 위기까지"에 하룬 일마즈 박사를 초청했다. 하룬 일마즈 박사는 하버드 대학 연구원이자 퀸 메리 대학의 영국 아카데미 강사이며 우크라이나, 코카서스, 중앙아시아에 관한 책을 저술한 저자이다. 인터뷰는 간결하고 명료하게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편집되었다.
국제전략센터는 우크라이나의 위기에 대해 살펴보고자 베를린 자유 대학교 동유럽 연구소 연구원이자 유라시아 연구와 안보에 대한 새로운 접근 프로그램인 포나스(PONSARS) 유라시아 멤버인 볼로도미르 이쉬첸코를 인터뷰했다.
1월 16일 국제전략센터는 정의당 당원모임인 세계진보정치포럼과 함께 칠레의 언론인이자 활동가, 칠레 공산당 당원 타로아 수니가 실바를 초청해 보리치 대통령 당선의 의미와 앞으로의 과제, 제헌의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진보정치 승리의 가능성에 대해 들어보았다. 또한 변호사이자 칠레 제헌의회 부의장보로 활동하고 있는 바바라 세풀베다 알레스의 인터뷰도 사전에 진행해 진보포럼 당일 내용을 공유하였다.
지난 12월 9일 국제전략센터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백신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없애고 팬데믹 해결 방안에 대해 듣고 토론하고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건강정의이니셔티브(Health Justice Initiative)의 공동설립자이자 <탐욕은 언제 범죄가 되는가?>의 저자인 파티마 하산 활동가를 초청해 진보포럼을 진행했다. 대담에 이어 참가자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가장 시급하게 풀어야 할 문제는 7%밖에 안 되는 아프리카의 접종률을 적어도 40%까지 어떻게 올릴 것인가 하는 것이다. 즉각적으로 공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제전략센터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백신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없애고 팬데믹 해결 방안에 대해 듣고 토론하고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건강정의이니셔티브 공동설립자이자 "탐욕은 언제 범죄가 되는가?"의 저자인 파티마 하산 활동가를 초청해 12월 진보펆을 진행했습니다.
11월 6일 국제전략센터, 정의당 서울시당, 주거권네트워크, 집걱정없는세상연대, 용산시민연대가 공동주최하는 11월 <진보포럼>에서는 도이체보넨 몰수운동에서 활동해온 사회학자이자 연구자인 볼칸 세이만을 초청해 주민투표 발의부터 승리까지의 과정과 향후 계획, 그리고 주택사회화에 대한 비전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1월 6일 국제전략센터에서 용산시민연대, 주거권네트워크, 집값걱정없는세상연대, 정의당서울시당과 공동으로 주최한 진보포럼에서는 도이체보넨 몰수운동의 활동가이고, 베를린 기술대학교의 사회학자이자 연구원인 볼칸 세이만으로부터 이 운동이 승리할 수 있었던 사회적, 역사적 맥락과 조직 과정, 주거의 사회화에 대한 비전과 앞으로의 투쟁에 대해 들어보았다.
국제전략센터는 10월 7일 목요일 저녁 7시 트라이컨티넨탈 사회연구소 소장이자, 저자, 언론인, 국제연대운동 활동가인 비자이 프라샤드를 초청해 아프가니스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듣고 질문할 수 있는 국제진보포럼을 진행했다. 주류 언론에서 들을 수 없었던 아프가니스탄의 역사와 현재 아프가니스탄의 상황,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듣고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10월 7일 저녁 7시 국제전략센터는 10월 진보포럼에 트라이컨티넨탈 사회연구소 소장이자, 저자, 언론인, 국제연대운동 활동가인 비자이 프라샤드를 초청해 아프가니스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제전략센터는 8월 22일 쿠바의 사회발전연구가이자 쿠바-미국관계전문가 로드리고 후아이마치와 화상간담회 #LetCubaLive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7월 11일 반정부시위가 발생한 후 주류 언론에서 쏟아내는 왜곡된 쿠바 모습이 아니라 역사적인 맥락에서 쿠바의 현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10월 24일 센터가 참여한 정의당 세계진보정치포럼 10월 모임은 ALBA 회원국인 베네수엘라와 볼리비아 그리고 니카라과 대사관과의 현안 간담회로 진행했습니다. 간담회에는 베네수엘라 대사관에서 아르뚜로 힐 삔또 대리대사와 후안 살라스 몬떼로사 참사관,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루이스 빠블로 오시오 부스띠요 대리대사, 그리고 니카라과 대사관의 웬디 팔마 대사님이 함께 했습니다.
2019년 8월 20일 정의당서울시당 세계진보정치포럼은 <갈색의 세계사: 새로 쓴 제3세계 인민의 역사>와 <가난한 이들의 국가: 남쪽 나라들의 어떤 가능한 역사>의 저자인 비자이 프라샤드(Vijay Prashad)와 화상 간담회를 진행했다.
2019년 6월 19일 국제전략센터와 정의당서울시당 세계진보정당연구모임, 세계진보정치포럼에서 다비드 뻬레힐 포데모스 국제사무국 당직자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9년 8월 20일 센터에서 참여하고 있는 정의당서울시당 세계진보정치포럼은 <갈색의 세계사: 새로 쓴 제3세계 인민의 역사>와 <가난한 이들의 국가: 남쪽 나라들의 어떤 가능한 역사>의 저자인 비자이 프라샤드(Vijay Prashad)와 화상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2019년 6월 19일 국제전략센터와 정의당서울시당 세계진보정당연구모임, 세계진보정치포럼에서 다비드 뻬레힐 포데모스 국제사무국 당직자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다비드 뻬레힐은 포데모스 국제사무국의 창립 멤버로 2011년 인디그나도스 운동(15M 운동) 당시 리얼데모크라시나우라는 좌파 그룹에서 활동했습니다.
4월 25일 국제전략센터가 참여하는 정의당서울시당 세계진보정치포럼에서 대만의 진보정당 시대역량과의 화상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1월 23일 국제전략센터가 참여하고 있는 정의당 세계진보정치포럼에서 스페인의 진보정당 바르셀로나엔꼬무와의 화상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독일 좌파당(Die Linke)은 사민당이 저버린 전통적인 사회민주의의 정당의 정치적 역할을 하고자 2007년 6월 창당했으며 현재 독일 연방 의원 총 622석 중 76석을 차지(지지율 약 10%)하고 있다.
태국 이외의 다른 코코넛 재배 지역에서는 사람이나 기계를 써서 코코넛을 수확한다. 심지어 인도에서는 아직 상용화 전 단계이기는 하지만, 한 연구진이 2020년에 코코넛 수확 로봇을 개발했다. 동물의 노동을 농업에 활용하는 일은 예전부터 있었던 것이니, 원숭이 활용을 태국의 전통적인 농법으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 규모와 노동 강도를 보면 이는 전통적인 농법이라기보다는 착취가 분명하다.
이제 전 인류의 생존과 생태계 보존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방법은 두가지 밖에 없어 보인다. 모두 힘을 모아 투쟁해서 기득권으로부터 정치 권력을 빼앗아 자본을 투입하여 우리 손으로 환경을 살리든, 아니면 권력을 빼앗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기득권을 굴복시켜서 환경을 살리는데 자본을 투입하게 해야한다. 어떤 형태든지 전 인류의 생존을 위해 자본의 질주를 멈춰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의 생존권을 보장할 수 없다.
오염수 방류가 시작되면 향후 30년 동안 지속해 바다가 방사능으로 오염될 것이다. 방사성 물질이 바다와 지구 생태계를 어떻게 교란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이제부터는 후쿠시마 어민들, 국제 환경단체, 전 세계 사람들과 연대하여 전방위적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반대 운동을 펼쳐야 할 때이다. 지구 생태계에 재앙이 될 수도 있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
5월 1일, 노동절에 건설노동자가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다. 윤석열 정부의 건설노조에 대한 탄압이 양회동열사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그의 죽음은 윤석열 정부에 의한 사회적 타살이다.
한일, 한미 정상회담의 의도를 보려면 다양한 배경을 살펴야 한다. 하지만 다양한 배경의 가장 우선순위는 미국의 세계 제패 전략, 특히 동아시아 전략 구상이라 본다. 한국 사회에서 일본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는 여전히 반일 성향이 강하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일 양국 간의 관계 개선 또는 미래의 동반자적 관계를 더 강조하는 행태를 보인 것은 미국의 동북아 전략과 잇닿아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자본가의 이해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나온 정책이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의 노동시간이 가뜩이나 많으니 공식적으로 추가적인 노동시간을 늘릴 수 없다. 그러니 꼼수로 노동시간의 유연화를 주장한 것이다. 말이 좋아 ‘당사자 합의와 근로조건 선택을 조건’으로 내세웠지만, 노동조합 등 사용자에 대응할 힘이 있는 곳 말고는 울며 겨자 먹기로 합의 아닌 합의가 이루어질게 뻔하다.
식량의 문제는 경제의 문제를 넘어 생존의 문제다. 전 세계적인 다양한 문제로 변동성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이를 관리할 정부의 정책은 매우 중요하다. 농업을 경제적인 시각만으로 접근해서는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기후위기의 시대에 농업의 중요성이 더욱 필요한 이유다. 사고 팔고, 모자라면 수입해서 쓸 수 있는 공산품과 다르다는 시각에서의 접근이 식량자급의 첫 번째 이유여야 한다.
세계적인 금리 인상 흐름에 따라 우리나라도 금리를 인상할 수 밖에 없는데 다른 나라와 처한 현실이 조금은 다르다. 그래서 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담은 일부 투기적 요소를 감안하더라도 가계나 기업에 재정적 어려움을 주고 있다.
한국에서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제대로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고 자립해서 살 수 잇는 세상을 위해 전장연은 제대로 된 장애인 권리 예산 마련을 위해 11월 7일부터 다시 매일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뉴스에서는 물가상승 관련 뉴스가 비중 있게 다뤄지고 있다. 한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2021년 10월부터 3.2%로 상승하면서 지속적으로 상승해 오고 있으며, 2022년 5월에는 5.4%까지 올랐다. 소비자들이 실제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6.7%까지 오른 상태다. 공업제품은 전 년 동월 대비 8.3% 상승했으며, 농축수산물은 4.2%가 증가했다. 공공요금인 전기·가스·수도요금도 9.6% 급등했다.
2022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5월 1일에 해단식을 갖는다. 하지만 해단식 이후로도 언제나 그렇듯이 장애인운동은 2022년 내내 계속될 것이다. 또한 장애인운동은 한국사회 차별과 배제의 모순을 날것으로 드러내고 그것을 변화시켜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인권의 세상을 만드는데 계속 앞장 설 것이다. 한국의 장애인운동에 연대하자!
탈시설화는 물리적 장소의 이전이 아니라 정책의 방향 전환을 의미한다. 거주시설 중심의 정책에서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복지서비스 체계를 갖추는 방향으로 정책을 나아가야 한다. 모든 사람이 자기 삶의 주체로서 삶의 방식과 서비스 이용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가지고 법과 제도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보편적 삶을 영위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네덜란드 사회주택제도와 운영방식을 모니터링하면서 대한민국 상황과 맞지 않는다고 말을 하며 국내 상황에 맞는 사회주택제도를 모색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토대가 없는 곳에 벽돌을 쌓을 수가 없듯 현재의 상황 속에서 사회주택의 활로를 모색할 것이 아니라 상황과 여건의 변화를 시도하며 사회주택 공급의 토대를 구축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전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한국은 지금 자영업자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정부의 자영업자 대책이 너무 미흡하기 때문이다. 한국의 자영업자들은 한국정부의 방역대책으로 인해 경제적 손실을 감수해야 했다. 그러나 정부는 자영업자들에 대한 보상에는 미온적이면서 또다시 자영업자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는 주택 문제가 초기 산업화 시절의 양처럼 우리의 집을 집어삼키고 있다. 즉, 부동산 시장이 집의 개념을 이윤을 위해 판매하며 투기할 수 있는 대상으로 바꿔버리면서 세입자는 월세를 감당하지 못해 이사하거나 주택 개발에 떠밀려 쫓겨나고, 수많은 사람이 양질의 집에서 거주할 수 있는 권리를 빼앗겼다.
11월 21일 국제전략센터는 서울여성회와 14회서울여성문화축제를 공동주최해 진행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성교육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국제전략센터 축제기획단 연구팀은 UN 포괄적 성교육 가이드라인을 정리하고 해외 성교육 사례를 조사하고 연구했습니다.
노동자가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며 함께 책임지는 과정, 교육을 통해 주인 의식을 되찾는 과정, 실질적으로 노동 현장에서 노동 조건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며 노동자 자신이 노동의 주인임을 공고화해나가는 과정이 노동자자주관리를 통해 가능합니다.
국제전략센터는 한국의 일제강점기 시대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서대문형무소로 역사 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7명의 참가자들과 형무소 역사관을 둘러보고, 저녁을 함께 먹으면서 못다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다른 식민주의 역사, 우리가 받았던 역사 교육의 한계, 일제강점기 시대와 이어진 미군정 시대,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까지! 앞으로 센터의 역사기행과 함께 영화를 보는 프로그램도 준비할 계획이니 기대해 주세요!!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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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자본주의란? 플랫폼 자본주의는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우버와 같은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성장으로 나타난 경제적 경향성을 말하며, 상품의 교환을 촉진하면서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런 데이터 수집으로 플랫폼 기업은 독보적인 이점을 가지게 된다.
세계 여성의 날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3월 8일에 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원래는 '여성노동자의 날'인 것은 알고 계셨나요? 카드뉴스는 세계여성의날에 대한 기원과 3.8세계여성의날에 세계에서 열린 축하 행사 및 시위에 대한 간략한 개요입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전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해 경제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 제공, 화석 연료의 집약적 생산에서 지속가능한 생산으로의 전환이라는 그린뉴딜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경제학자이자 활동가, 주빌레 2000 캠페인(제3세계 부채탕감) 공동창립자인 앤 페티퍼는 그린뉴딜이 정부의 재정지원으로 진행되는 방안과 지속가능하고 공정한 경제 구조로 전환시키는 방안을 설명한다.
이 세상에 굶주리는 사람은 너무나도 많다. 도대체 기아는 왜 생기는 것일까. 식량이 부족해서? 인구가 너무 많아서? 그렇지 않다. 문제는 농민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 사회 불평등이 더욱더 심해지며 거대 농기업이 식량 시스템을 장악한 데 있다. 이에 맞서서 식량 안보와 식량 주권을 쟁취하는 것이야말로 기아를 근절하는 대안이 될 것이다. 굶주림이 없는 세계를 만들기 위한 원칙을 짚어본다.
한반도의 두 나라는 서로 다른 경제 체제 아래 서로 다른 방식으로 팬데믹 대응에 성공했다… 그러나 양국 모두 팬데믹의 근본적인 원인인 야생동물 서식지 파괴와 육류 생산에 대해서는 조치를 전혀 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향후에는 코로나19보다 더 심각한 팬데믹에 노출될 수 있다.
국제전략센터의 정책연구팀에서는 여러 가지 이슈에 대한 연구와 정책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먼저 원자력과 재생에너지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3부로 구성된 <원전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의 첫번째 카드뉴스를 소개합니다.
올해로 109회째를 맞이하는 세계 여성의 날! 국제전략센터에서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기획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전 세계 여성들이 어떻게 여성의 날을 기념했는지 카드뉴스를 통해 알아봅니다.